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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르게, 깊게, 따뜻하게 건축을 생각하는 젊은 건축그룹입니다. 

집짓기는 사람을 10년 늦게 만든다고 합니다.
설계의 중요성을 간과한 접근이 만들어낸 이야기입니다.

건축사사무소 지음은 크고 화려한 건축을 하는 방법은 잘 알지 못합니다. 
하지만 오랫동안 행복한 사람의 공간을 만드는 방법은 잘 알고 있습니다. 
함께 고민하는 건축, 함께 만들어가는 건축, 함께 관리해나가는 건축의 친절한 안내자가 되고자 합니다.

나만의 공간, 모두의 건축을 맞춤 설계합니다.

건축사 박정식​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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